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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2002년 6월 2일 솔농원 거실에서...

참 많은 솔농원 사람들이 등장하는 사진 입니다. 좌로부터 고운이 영지아빠 영지 지승이와 지승이 아빠이고 뒷 줄에 청운이가 안방에서 걸어나오고 있다가 찍혔습니다. 사진은 고운이 아빠가 찍었습니다. 한 여름날의 솔농원 풍경이지만 영재 아빠만 봄 잠바를 걸치고 있는 점이 특이하기도 합니다. *__* 솔농원은 6월달에도 새벽이 되면 좀 쌀살하기는 합니다. 걸음마 배우던 지승이가 이제는 세발자전거도 타고 인라인스케이트고 탑니다. 고운이는 벌써 중학생이 되어 본격적으로 공부전선에 투입되기도 하였답니다.^^

소구리 하우스에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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