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벌과 노봉방(露蜂房)

                               [사진]말벌과 노봉방(露蜂房) - 1000x669


2008년 8월의 어느날... 베이징올림픽 일본과의 야구 준결승전 직전에 지윤이 아빠가 말벌집이 있는 베란다에 00피우고 오다가 오른쪽 발 뒷굼치에 말벌의 봉침을 맞았던 추억이 깃든 말벌집이기도 합니다. 그 봉침 덕분에 지윤이 아빠가 건강하게 오래오래 잘 살 것 같기도 합니다^^ 글구 벌에게 쏘이는 첫경험도 했다고 합니다. 쿠~~ 첫 경험 치고는 넘 쎄게 봉침을 맞은 것 같기도 합니다^^. 암튼, 9월현재 지윤이네 외갓집 지붕처마에는 노봉방(말벌집)이 아직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지윤이 외갓집 마을 솔고개마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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