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맑은 바람 소리"

맑은 바람 소리... 고운이와 청운이네 가족 블로그가 2007년 1월 27일 네이버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솔농원사람들의 블로그가 하나 둘씩 생겨 납니다. 끝없는 사색의 광장이자 또 다른 삶의 공간인 고운이네 집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삶의 풍경들이 어떻게 그려질까 기대가 됩니다.

언제나 느긋하고 여유있고 넉넉한 인상으로 좋은사람, 행복한 가정이란 소리를 듣고 사는 훈형네 가족이 만들어내는 맑은바람소리 집에서 일어나는 일상을 솔농원 사람들과 솔농원에 인연이 있는 친구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일생을 살아가는데 가장 소중한 추억은 가족과 이웃이 만들어가는 잔잔한 미소가 들려주는 풍경이 아닐까요? 그 어떤 대의 명분보다 소중한 가족사랑 이웃 사랑을 이야기하고 교류하는 소통의 마당으로 블로그는 참으로 멋진 공간 입니다.

2007년 광활한 사이버스페이스에
맑은 바람 소리 같은 초막을 마련한 고운이네 블로그에 언제나 잔잔한 미소와 함께 행복이 깃들기를 멀리 단양땅에서 막내삼촌^^이 소리없는 응원이라도 많이많이 보냅니다.

                       
맑은바람소리 블로그^^


소구리 하우스에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솔농원의 미래 제4세대 솔농원 사람들... 고운이와 청운이


고운이와 청운이 입니다. 21세기 솔농원을 이끌고갈 제4세대 영맨들 입니다. 청운이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고운이는 중학교에 다닙니다. 훈형의 느긋하고 넓은 마음씨와 덕(德)을 닮아서 그런지 녀석들 모두 맑고 착한 솔농원의 미래로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부모의 가슴에 자식은 세상의 모든 것을 주어도 바꿀수 없는 존귀하고 사랑스런 존재 겠지요. 그 중에서 형제간에 우애(友愛)가 깊을 수록 부모의 가슴에 환한 삶의 미소가 꽃 피우겠지요. 그 어떤 세속의 출세보다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은 형제자매 지간의 우애와 사랑이 아닐까 고운이 청운이 녀석 사진 찍으면서 생각 했습니다.

2007년 1월 21일 고운이와 청운이가 장난치며 주고 받았던 정 깊은 형제간에 우애를 가슴속에 간직하고 각자의 개성을 마음 것 발휘하며 꿈을 향해 열심히 공부하길 멀리 단양땅에서 막내삼촌이 소리없는 응원이라도 많이많이 보낸다! 화이팅! 고운이와 청운이!!!


추신:훈형과 형수는 화장발이 없다고 뒤로 빠졌음을 밝힘니다*__* 쿠쿠~ 내가 카메라 들고 나서는게 날이면 날마다 있는 행운이 아님도 알려 드립니다^^


소구리 하우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단양팔경중에 하나인 도담삼봉에서 고운이네 식구와 영지

2002년 8월 10일 화창한 날씨에 고운이네 식구와 영지가 단양팔경 유람에 나섰습니다. 단양팔경중에 으뜸으로 치는 도담삼봉 앞에서 고운이 아빠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원래 사진을 주로 찍어주는 사람은 사진속에 등장하지 않습니다. 그냥 사진앞에 고운이 아빠가 사랑하는 가족을 위하여 열심히 사진찍고 있다는 것을 상상하면 됩니다.^^

소구리 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