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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구여운 영지 공주님이 2002년도인가 소구리 사무실에 놀러와서

쿠~ 우리 영지 참 건강하죠? 지금도 건강한데 착한 영지가 케나다가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어렸을 때 살찐 후 계속해서 찌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 부분은 청소년기가 지나면 정상체중으로 돌아 오긴 합니다. 그래도 요즘 아이들은 활동량에 비하여 영양가 있는 음식을 많이 섭취해서 과체중이 되는 건 썩 좋은 현상은 아니죠. 쿠쿠~ 영지녀석, 지금 쯤 영어랑 불어랑 하느라 골치가 아프겠지요.*__* 그래도 영희누나가 영지 잘 돌봐 줘서 지금 쯤 그곳 생활에 잘 적응하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겠지요. 화이팅~ !! 영지!!!

소구리 하우스에서 막내삼촌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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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단양팔경중에 하나인 도담삼봉에서 고운이네 식구와 영지

2002년 8월 10일 화창한 날씨에 고운이네 식구와 영지가 단양팔경 유람에 나섰습니다. 단양팔경중에 으뜸으로 치는 도담삼봉 앞에서 고운이 아빠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원래 사진을 주로 찍어주는 사람은 사진속에 등장하지 않습니다. 그냥 사진앞에 고운이 아빠가 사랑하는 가족을 위하여 열심히 사진찍고 있다는 것을 상상하면 됩니다.^^

소구리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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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2002년 6월 2일 솔농원 거실에서...

참 많은 솔농원 사람들이 등장하는 사진 입니다. 좌로부터 고운이 영지아빠 영지 지승이와 지승이 아빠이고 뒷 줄에 청운이가 안방에서 걸어나오고 있다가 찍혔습니다. 사진은 고운이 아빠가 찍었습니다. 한 여름날의 솔농원 풍경이지만 영재 아빠만 봄 잠바를 걸치고 있는 점이 특이하기도 합니다. *__* 솔농원은 6월달에도 새벽이 되면 좀 쌀살하기는 합니다. 걸음마 배우던 지승이가 이제는 세발자전거도 타고 인라인스케이트고 탑니다. 고운이는 벌써 중학생이 되어 본격적으로 공부전선에 투입되기도 하였답니다.^^

소구리 하우스에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