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지윤이 길을 떠나다... 2005
2005년 5월의 어느날 지윤이가 마늘밭 옆을 지나 아랫마을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사뿐사뿐 걸어가는 지윤이 뒷 모습에서 어린천사의 동심을 발견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사람의 뒷 모습은 인생의 축소판 같은 영상(映像)을 보여 줍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꼭 부처님 말씀이 아니더라도 모두가 특출하고 개성있고 사랑스러운 고귀한 존재 입니다.
2005년 5월 솔농원에서...


댓글쓰기 안내 입니다. 본문글 끝부분 하단에 있는 댓글이 없습니다. 를 클릭하면 글쓰기 폼이 나옵니다. 그 곳에서 이름(닉네임)을 쓰고 나중에 글고칠때나 삭제시 필요한 패스워드를 쓰고 홈페이지가 있는 분들은 홈피나 블로그 주소를 남겨도 되고 안남겨고 되고 그렇습니다. *__* 옆에 비밀글 체크박스를 클릭하여 체크하면 관리자만이 볼 수 있는 비밀 댓글을 쓸수 있습니다.
참고로 댓글이 없습니다 라고 나오는 부분에 댓글이 있으면 댓글이 펼쳐저 나타납니다. 그리고 댓글의 갯수도 나타납니다.
지윤이 지승이 막내 외삼촌^^
555
555

댓글을 달아 주세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