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나그네 2010/06/02 01: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어와서 많은 글 읽고 갑니다.이런 홈페이지가 있다는 것이 참으로 좋아 보입니다. 오랜 회사 생활 가운데 첨단 기술을 다룬다는 미명아래 기계 문명 속에 살다보니 이런 생활속의 진실한 모습에 목말라 했던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아름답고 진솔한 삶의 모습을 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솔바람 2010/06/02 06:54  수정/삭제

      작은 학교 이야기에 힘을 실어 주시는 말씀 감사합니다. 내 아이들이 행복하려면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 행복한 세상을 위한 제언 가끔 들러 남겨주세요^^

  2. 푸른곰탱이 2010/01/24 19:2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얼떨결에 하리하우스에 가기로 한 한 아이입니다^^
    제가 궁금증이 너무 많아서 이렇게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정말 멋진 집이에요~
    체험하기 좋을 것 같구요...
    그리고 답글을 달아주신다면 하리하우스 집안 밖등등 풍경을 설명해주셨으면 해요...부탁드릴게요~건강하세요~

    • 작은학교 선생님 2010/01/27 10:54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하리의 작은학교 선생님입니다.
      하리하우스를 방문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방문3일전엔 예약하셔야 일정을 맞출 수 있습니다.
      하리하우스 방문 예약은 아래 전화로 해 주세요.^^
      010-7760-0761

  3. 김미숙 2009/09/10 21: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지윤,지승이 카이로봇 강사랍니다. ^^
    걍 가족 홈피인 줄 알고 왔는데..
    많은걸 하시네요..
    정말 대단해 보여요..
    아이들에게 많은걸 보여주시고..
    많은걸 체험시켜주시고..
    하리 하우스에서는 체험 학습 위주로 회원을 받는 건가요??
    홈피를 많이 둘러보았지만..
    가족 홈피 같기도 하고..
    펜션 같은 느낌도 들고.. ^^;;
    그럼 하리하우스엔 주로 언제 가세요??
    주말 마다 가시는건가요??
    제가 꿈꾸던걸 하시고 있는것 같아 궁금한게 많아집니다.
    전 막연히 자연과 동화된 삶만 생각했지만..
    어머니의 능력과 정성을 보구서는 정말 감동 받고 갑니다..^^

    • 솔바람 2009/10/05 13:18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귀엽고 착한 지윤이와 지승이 카이로봇 선생님! 임시 관리자 지윤이 외삼촌 입니다^^. 지윤이 엄마가 김미숙선생님의 방명록글은 읽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직 컴맹인지 망가진 컴퓨터 고치지 않았는지 글을 올리지 못하고 있네요^^;

      지윤이네 홈페이지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의미가 있는 사이버의 홈이라서 미숙님이 느끼는 그대로의 홈페이지가 맞습니다. 가족과 사회 그리고 전원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하리하우스이기에 홈페이지도 융합의 미를 실천하고 있는 중이기도 합니다^^.

      언제 시간 나시면 충북 단양에 있는 하리하우스에 놀러오세요. 면소재지 한 가운데 있지만 깊은 골짜기 부럽지 않은 자연의 환경을 모두 갖추고 있는 크고 아름다운 집이기도 합니다.

      지윤이와 지승이에게 과학적 탐구능력과 꿈을 심어주신 김미숙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지윤이 외삼촌^^

  4. 고재봉입니다. 2009/04/14 12:57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리하우스를 다녀갔어요^^
    학교장의 정성이 듬뿍 담겨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작은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솔바람 2009/05/10 22:12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고재봉님! 하리하우스 홈페이지 임시관리자이자 지윤이 외삼촌 입니다.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존함처럼 정겨운 분이시란 느낌이 듭니다^^ 지윤이네 하리하우스는 봄.여름.가을.겨울 모두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랍니다. 시간 나시면 자주 하리하우스에 놀러 가세요!

      언제나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이 되시길 응원 합니다.

      지윤이 외삼촌^^

  5. 작은학교 선생님 2008/12/28 15: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봉건축 가서 딸기엄마란 분의 글에 댓글을 달았는데 안 달아 졌습니다. 여기선 달아지나 한 번 해 볼라구요. 아래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보통은 그냥 지나는데 재활용이란 단어가 저를 붙드네요. 원래 재활용이 제 분야거든요. 하리하우스에 오세요. 하리하우스 재래식 화장실 문에 선물상자와 달력을 재활용한 액자가 걸려있답니다. 재활용 이 세상에 아름답게 소중하게 재활용 할 것들이 얼마나 많고 의미있는 일인지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왜 안되는지 혹시 휴지통에 들어가 있으면 웹마스터님께서 꺼내 주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