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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리하우스 리모델링 데크시공 현장에서 지윤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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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리하우스 리모델링 데크시공 현장에서 지윤이네 식구

지윤이와 지승이 그리고 옥이가 하리하우스 데크시공 현장에서 2층 옥상을 올려다보고 아빠 빨랑 내려와서 가족사진 찍자고 부르고 있다. 뒤에 보이시는 분이 지윤이 할아버지입니다. 처음으로 지윤이 조부께서 하리하우스를 방문 하였다. 두 분 모두 하리하우스의 규모와 집터에 놀라워하고 좋아 하시는 것 같았다.

5월 말쯤 하리하우스 리모델링 1차공사가 끝나면 지윤이네 식구의 또 다른 삶에 동반자로서 하리하우스와 만나게 될 것이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리하우스의 추억을 간직하며 잘 살았으면 좋겠다. 특히, 여동생 옥이가 빠듯한 살림에 알뜰하게 절약하며 살아온 결과물인 하리하우스 리모델링 진행하느라 마음 고생이 많이 있을 것 같다. 어렵지만 의지를 갖고 슬기롭게 리모델링 공사를 잘 진행하고 있는 옥이 화이팅!!!

소구리 하우스에서 지윤이 외삼촌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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