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맑은바람소리 2007/01/07 13:57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학교에서 작은 꿈을 꾸며 작은 소망을 이루어가는
    큰 사람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그려 집니다.
    작지만 의미있는 첫발자국을 떼는 작은학교가 온 세상사람들과 따뜻한 사랑과 희망과 행복을 노래하는 아랫마을 사랑방이 되기를 바랍니다.
    2007년 새해 작은학교로 놀러오세요!

    • 솔바람 2007/01/21 17:23  수정/삭제

      맑은바람소리는 고운이 아빠 였습니다.*__* 난 또 누군가 했는데 역시 고운이네 아빠 훈형이 제일 먼저 지윤이네 하리하우스 홈페이지 오픈을 축하해주고 맑은바람처럼 사라져 버렸습니다. 맑은바람소리... 소구리... 솔농원사람들... 지윤이네 가족... 친구들... 많은 사람들의 미소가 모여 지윤이네 하리하우스 작은 학교 이야기는 좋은 추억과 아름다운 미소를 가득 나누는 열린마당이 되리라 믿습니다.

      지윤이 외삼촌^^

  2. soguri 2007/01/07 12: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윤이네 하리 하우스 홈페이지 오픈을 축하 합니다!
    좋은 추억이 만들어지는 지윤이네 하리 하우스가 되길 응원합니다.

    지윤이 막내외삼촌 진 *__^

  3. 솔바람 2007/01/07 11:4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지윤이네 하리 하우스 홈페지를 2007년 1월 7일날 오픈 하였습니다.

    블로그 형식의 홈피지만 댓글과 방명록으로 지윤이네 하리 하우스를 찾은 친구들과 함께 정겨운 만남의 광장이 될 수 있겠지요.

    200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