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 하우스 - Hari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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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먹고 맴맴^^ - 자연과 하나 되기
하리하우스/내 아들 이야기
2007/08/12 20:54
[사진]하리하우스 데크에서 지승이와 지윤이 오디먹고 - 800x600
지윤이와 지승이 뽕나무에서 오디를 따먹고 데크에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오디물이 들어 얼룩덜룩한 얼굴에 맨발. 아들은 잘생기고 딸은 어여쁘고. 호흡하는 세상 또한 자유로운 하리하우스 에서 지승이와 지윤이의 큰 꿈이 자라납니다. 자유와 행복을 누리며 맑게 성장하는 곳. 작은학교 이야기의 이상이랍니다.
날짜는 2007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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