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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북 고창군 고창읍 고인돌 공원에서 지윤아빠, 지윤이, 막내고모

전북 고창 고인돌 공원에 지윤이네 가족이 놀러 갔습니다. 그 때 고창읍성과 고인돌 공원에서 즐거운 지윤이네 식구들 입니다. 지윤이 아빠와 막내고모 입니다. 지윤이가 "고모는 우즈베키스탄에 갔어요" 그러는데 그 우즈베키스탄이란 소리가 참 재미있었습니다. 어린 꼬마숙녀가 말하는 우즈베키스탄이란 나라 이름을 듣는게 나름대로 참 신기했고 기특했다는 뜻이겠지요. 참, 지윤이가 우즈베키스탄을 말하는 것 보니깐 지구촌이란 공동체가 실감나게 다가 오기고 했습니다.

혹시 지윤이 막내고모님이 이 곳 지윤이네 하리 하우스에 들어 오시거던 우즈베키스탄 소식좀 예쁜 지윤이 한테 많이 전해 주세용! 지윤이가 우즈베키스탄에 있는 막내고모 많이 보고싶어 할 것 같습니다. 에궁~ 나두 우즈베키스탄이나 가서 살아 볼까? 어때요? 우즈베키스탄 살아보니깐 말이에요?.^^


소구리 하우스에서 지윤이 막내외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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