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하리하우스 안마당과 은행나무 토막


오래 된 은행나무를 잘랐습니다. 벽과 너무 가까이 있어서 위험해서요. 처음 은행나무를 심을 땐 아마 은행나무가 저렇게 큰 아름드리로 자라 벽을 상하게 할거란 생각을 못했겠지요. 하지만 아름드리로 자란 은행나무를 벤 덕분에 하리하우스 1층 벽은 안전하고 나무 토막들은 난로 옆의 은행나무 의자가 되었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www.harihouse.co.kr/trackback/26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26/05/21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2026/05/21 0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2026/05/21 0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2026/05/21 0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5. 2026/05/21 0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6. 2026/05/21 0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7. 2026/05/21 0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